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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03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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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라♥ 작성일19-12-03 18:02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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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

1948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
1960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재혼은 흉이 아니다.
1972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이 보이니 서둘러 치료하라.
1984년생, 여행지에서의 단독행동은 시비를 부르니 매사 동료와 함께 의논하라.

[소띠]
남쪽 귀인의 도움으로 막힌 일이 풀린다.

1949년생, 노력 뒤에 얻은 재물이라. 그 귀함이 황금이구나.
1961년생, 중요한 서류가 분실되니 그 손실이 크다. 남쪽에 분실물이 있다.
1973년생, 큰일을 도모하기에 앞서 가정을 먼저 돌보아라. 자식이 속 썩이겠다.
1985년생, 대의를 위하여 과감한 이별이 필요하다. 인연은 다시 오는 법이다.

[범띠]
오늘은 자중함이 좋겠다.

1950년생, 서방과 북방은 흉하니 주의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야 한다.
1962년생, 닭띠, 개띠와의 동업은 그 끝이 보인다. 예술 계통의 종사자는 길하다.
1974년생, 당신의 손에 멎는 반지는 따로 있다. 헛물 키지 말라.
1986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켜라. 명예가 하늘을 찌른다.

[토끼띠]
점점 호전되는 운세이다. 기운을 내자.

1951년생, 나이 어린 쥐띠가 형님 노릇을 하니 마음이 무겁구나.
1963년생, 혼자의 힘보다는 동업이나 협력자가 필요하다.
1975년생, 호박씨 까서 한 입에 털어 넣는 격이다. 유의하라.
1987년생, 자신의 재주를 과신하지 마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

[용띠]
오늘의 고생이 내일의 영광을 부른다.

1952년생, 내가 싫은 일은 남도 싫은 법이다. 직접 해결해라.
1964년생, 여행수가 보인다. 북동쪽이 길하니 홀가분하게 다녀오라.
1976년생, 값싸고 좋은 집을 얻을 기회니 부지런히 다녀라.
1988년생, 마음속에 흠모하던 이가 내게 사랑을 고백하니 도화꽃이 활짝 피는구나.

[뱀띠]
지나친 과민반응이 상대방을 소극적으로 만드는구나. 여유 있게 대처해라.

1953년생, 일관성 있는 행동을 멀리한다면, 소원이 성취되긴 힘들다.
1965년생, 시험을 보는 사람은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을 수 가 있으니 더없이 기쁘겠다.
1977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1989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결과가 오리라.

[말띠]
소신껏 행동하라.

1954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다. 잘 생각하고 행동하라.
1966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다음을 기약하라.
1978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1990년생, 옛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라 생각도 못했던 소식을 듣게 된다.

[양띠]
전체적으로 좋은 운기가 지배하나 무리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불가하다.

1955년생, 문서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실속이 없다.
1967년생, 허황된 재물에 투자 말라. 사방에 욕심꾸러기와 도둑놈이 보인다. 남방에 귀인이 돕겠다.
1979년생,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부부금실이 좋아진다.
1991년생, 남쪽으로 곧장 가라. 평생 배필을 만날 수 있으니 주도권을 잡고 밀고 나가라.

[원숭이띠]
매사 대길한 운이다. 높은 위치에 있을 때 소홀히 말라. 달도 차면 기운다.

1956년생, 형제자매와 도모하는 일은 만사 대길하다. 단 북쪽은 흉하다.
1968년생, 문서관계 조심하라. 당신에게 득이 될 수 있다.
1980년생, 명예가 오르니 관록에서 빛이나니 이 여름을 알차게 활용하라.
1992년생, 동남쪽의 여행이 길할지니 재물운은 좋고 이성관계 또한 발전한다.

[닭띠]
선은 길하나 후는 흉하다. 매사 유의하라.

1957년생, 심중지병이라, 쥐띠, 돼지띠 배우자를 둔 이는 각별히 유의하라.
1969년생, 주색잡기에 조심하라. 관재구설 있겠다.
1981년생, 형제간의 우애에 힘쓸지어다.
1993년생, 유흥으로 인해 부모와의 마찰이 생긴다.

[개띠]
조심하라. 매사 불길하니 자중하고 기도하라.

1958년생, 잃는 것이 많고 심신이 피곤하니 여행이나 외출은 피해라.
1970년생, 집안 문단속 잘해야 하는 날이다. 좀도둑 조심.
1982년생, 부인과의 문제에 친구나 형제를 끌어들이지 말라. 다된 밥에 코 푸는 격이다.
1994년생, 애인과 다툼수가 있겠다. 양보하라.

[돼지띠]
전반적으로 무난한 운이다.

1959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한 감정이 일시에 풀린다.
1971년생, 동업자와의 결별이 보이니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운이다.
1983년생, 안 풀리던 관재가 해결되니 의식주가 넉넉해진다.
1995년생, 싸우던 친구와 화해하니 우정이 돈독해진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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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권호욱 선임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2일 내년도 예산안의 법정 시한 내 처리가 무산된 것에 대해 “입법부를 대표하는 국회의장으로서 참담한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늘은 헌법이 정한 2020년도 예산안의 법정 처리시한이지만 결국 지키지 못하게 됐다”며 “5년 연속 법정시한을 넘기는 부끄러운 국회가 됐으며 국회 스스로 헌법을 어기고 있다는 뼈아픈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희상 의장은 “여야 모두 엄중한 민생경제 상황을 상기해야 한다”면서 “예산안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통과돼야 한다. 밤을 새워서라도 예산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또 “부진즉퇴(不進則退), 즉 나아가지 못하면 퇴보하는 것”이라며 “20대 국회는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종착역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민과 역사 앞에 어떻게 기록될 것인지 두려워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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